CJ제일제당은 '비비고 주먹밥'이 출시 5개월 만에 매출 100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비비고 주먹밥은 테스트 마케팅 차원에서 지난해 12월 일부 유통 경로에서 판매된 뒤 소비자들의 호응을 받아 올해 4월 말 정식 출시됐다. 집밥 트렌드 확산과 맞물리면서 매출이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CJ제일제당 측은 "올해 8월까지 냉동밥 시장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약 7% 성장했는데 비비고 주먹밥 매출을 제외하면 시장 규모는 그대로"라고 강조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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