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맥도날드는 새로운 슬로건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작지만 큰 변화'를 소개하는 영상을 5일 공개했다.
맥도날드는 플라스틱 빨대 없이 음료를 마실 수 있는 뚜껑을 이달부터 제공한다. 포장재는 재생 가능하거나 재활용된 원자재로 전환하고, 포장재에 사용되는 잉크를 천연 잉크로 전면 교체하는 등 2025년까지 단계적으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일 계획이다.
또 맥도날드는 2021년까지 배달에 사용하는 바이크를 무공해 친환경 전기바이크로 100% 교체할 예정이다. 현재는 77% 교체한 상태다.
앤토니 마티네즈 한국맥도날드 대표는 "맥도날드는 지역사회 내 좋은 이웃으로서 우리 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어려움과 문제들을 해결하며 사람들의 삶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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