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허는 헬리코박터 파이로리 균주로 감염시킨 동물모델에서 항생제요법과 동등한 제균 효과를 보였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헬리코박터 파이로리 감염은 전 세계 인구의 약 50%에서 발견되고 있다. 위염, 위궤양이나 십이지장궤양 및 위암 등 소화기질환을 일으키는 주요한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GC녹십자웰빙 관계자는 "자체 개발한 기능성 원료에 대한 특허권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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