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임상은 미국에서 환자 152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엔젠시스의 안전성 및 유효성을 위약과 비교해 평가한다. 임상시험은 하버드 의학대학 산하 브리검여성병원(BWH) 등 미국 전역의 15개 임상시험센터에서 진행된다.
헬릭스미스 김선영 대표이사는 "엔젠시스의 빠른 상용화와 신약 가치 제고를 위해 이번 임상 3-2상의 성공적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헬릭스미스는 임상 오염 사태로 VM202-DPN의 3-1상 결론 도출에 실패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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