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은 2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모금한 돈을 위안부 할머니에게 안 쓴다는 지적에 대해 "정대협은 3차례 모금을 진행했고 250만 원, 4300만 원, 1억 원씩을 직접 전달했다"고 해명했다.
▲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제1431차 정기수요시위가 온라인으로 생중계된 지난 3월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윤미향 당시 정의기억연대 이사장이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
KPI뉴스 / 장한별 기자 star1@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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