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bhc치킨에 따르면 해바라기 봉사단 4기 2조는 지난 12일 서울 서초구 원지동에 위치한 대원주말농장을 방문해 텃밭 농사로 바쁜 농가에 일손을 보탰다. 오전 일찍 농가를 방문한 봉사단원들은 전문가로부터 상추, 오이, 감자 등 농작물에 대한 자세한 교육을 받은 후 상추 수확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펼쳤다.
지난 1월부터 본격 활동을 시작한 해바라기 봉사단 4기는 그동안 노인종합복지관을 비롯해 시각장애인복지관, 초등학교 등 다양한 곳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오는 12월까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직접 찾아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bhc치킨은 활동에 따른 비용 전액을 지원하고 있으며 향후 활동별 우수자를 선정해 소정의 장학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김동한 bhc치킨 홍보팀 부장은 "앞으로도 미래세대인 젊은 청년들이 우리 사회를 좀 더 이해하고 나눔과 상생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봉사단 활동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손지혜 기자 sj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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