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성 관계자 등에 따르면 11일 아성 그룹은 본사 건물의 매장 방역을 진행했다. 이에 따라 건물 전체를 폐쇄하고 해당 계열사 전 직원은 재택근무를 실시했다.
아성 그룹은 매장 방역을 진행한 후 방역당국을 통해 영업을 재개해도 된다는 허가를 받고 이날 아성 그룹 직원들은 일부 밀접 접촉자를 제외하고 출근한 상태다. 다이소 매장의 경우 밀접 접촉자 등이 없어 11일 오후부터 영업을 다시 시작했다.
아성 관계자는 "방역당국에서 CCTV를 확인해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를 확인한 후 검사를 진행한 상태다"라면서 "몇 명이 밀접 접촉자로 확인됐는지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방역당국의 지시에 따라 모든 절차를 완료한 상태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손지혜 기자 sj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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