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식품안전주간' 전직원 식품 안전 다짐

손지혜 / 2020-05-11 13:35:06
맥도날드가 식품안전의 날(5월 14일)을 맞아 15일까지 한 주간 맥도날드 '푸드세이프티 위크(식품안전주간)'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 맥도날드가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푸드세이프티 위크를 진행한다. [맥도날드 제공]

올해로 4회째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전국 레스토랑의 크루들부터 매니저, 점장 및 본사 임직원을 비롯해 가맹점주 등 모든 직원과 협력사 관계자들이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맥도날드 푸드 세이프티 위크의 주제는 '식품안전은 나로부터'다. 각자가 주체가 돼 식품안전을 준수한다는 원칙을 토대로 한다. 식품안전 중요성에 대한 앤토니 마티네즈 한국맥도날드 대표이사와 크리스 켐친스키 맥도날드 CEO의 메시지를 시작으로 △ 개인 위생 △ 교차오염 예방 △ 식품안전 관리 △ 소도구 위생관리 △ 최상의 상태로 제품 제공 등 5일에 걸쳐 매일 5개의 주제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한국맥도날드 앤토니 마티네즈 대표이사는 "식품안전은 비즈니스의 전 프로세스를 관통하는 최우선 가치"라며 "맥도날드의 모든 직원들과 관계자들은 식재료가 재배되는 농장에서부터 매장, 그리고 최종적으로 고객에게 서빙되는 모든 과정에서 식품 안전 기준을 보다 철저히 지켜 나가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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