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묘인들 모여"···네슬레 퓨리나 '팬시피스트', 유튜브 오픈

이종화 / 2020-05-07 10:51:41
세계적인 반려동물 식품 전문기업 네슬레 퓨리나의 프리미엄 습식 캣푸드 브랜드 '팬시피스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오픈하고, 적극적인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팬시피스트는 최근 첫인사 영상인 '팬시한 5마리 고양이를 소개합니다'와 인기 고양이 유튜버인 루이비통이네의 캣그라스 심기 영상을 잇따라 업로드하며 유튜브 채널 개설을 널리 알렸다.

▲ 네슬레 퓨리나의 프리미엄 습식 캣푸드 브랜드 '팬시피스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오픈하고, 적극적인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네슬레 퓨리나 제공]

첫인사 영상에서는 '루이비통이네'의 통통과 비비 그리고 팬시피스트 모델 선발대회에서 뽑힌 캣스타 3마리(로코·토르·체리)가 나란히 등장한다. 각 고양이의 색다른 매력포인트와 귀여운 일상 모습은 애묘인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으며 '아침부터 힐링, 통통이 매일 보러 와야지', '다섯 마리 모두 너무 심장에 해롭네요', '냥이들 너무 귀여워요' 등의 긍정적인 반응으로 이어졌다.

네슬레 퓨리나 관계자는 "인기 반려묘 '루이비통이네' 그리고 팬시피스트 모델묘의 매력이 다양한 라인업을 가지고 있는 팬시피스트의 장점들과 잘 어우러진 덕분에 호응을 얻고 있다"며 "반려묘와 반려묘 보호자를 위한 재미있고 유익한 영상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면서 소비자 접점 확대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팬시피스트는 50여가지의 제품 라인업을 갖춘 네슬레 퓨리나의 대표 캣푸드로 유로 모니터 기준 2005년부터 2019년까지 15년간 고양이 습식 부분 전 세계 판매 1위를 기록했다. 부드럽고 촉촉한 질감의 팬시피스트 '화이트라벨'과 이탈리안 셰프의 레시피로 만든 '메들리'라인, 리얼피쉬로 만든 수퍼프리미엄 제품인 '로얄', 그리고 미식가 요리사에게 영감받아 신선한 야채와 영양가 높은 고기 및 생선으로 특별히 조리된 '인스퍼레이션' 등 맛과 영양을 모두 갖춘 습식 사료로 잘 알려져 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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