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비축성 제품 소비증가
동원F&B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한 7836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6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1분기 349억 원에서 올해 1분기 365억 원으로 4.5% 늘었다.
캔참치가 주력 제품인 동원F&B는 코로나19로 비축성 제품 소비가 증가하면서 견조한 실적을 낸 것으로 분석된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