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모델링과 부엌, 욕실, 가구, 생활용품 등을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디자인파크 기흥점은 리빙파워센터에 지하 1층~2층에 1500평 규모로 들어선다. 29일 사전 오프에 이어 30일 그랜드 오픈한다.
한샘 디자인파크 기흥점 약 20여개 중소 대리점이 공동으로 운영하게 된다. 본사가 차려놓은 대형 매장에서 대리점들은 집의 모습과 다양한 자재, 가구 등을 직접 보여주면서 영업을 하게 된다.
한샘 본사도 대리점주들이 오랜 기간 쌓아온 지역사회 영업망을 활용해 지역 밀착형 고객 맞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샘 관계자는 "수도권 남부 상권의 새로운 쇼핑 메카로 떠오르는 기흥에 국내외의 내로라하는 홈퍼니싱 브랜드들이 집결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지혜 기자 sj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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