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그룹은 '2020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KYOWON Deep Change Start-up Prize)'를 개최하고 스타트업 공개 모집을 시작한다.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는 스타트업 발굴·지원을 위한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이다.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진 국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성장을 지원한다. 교원그룹과의 사업적 협업 관계로 동반 성장 기반도 구축한다.
교원그룹은 에듀테크, ICT, 라이프스타일 3개 분야에서 최대 8개팀을 선발한다. 다음달 24일까지 참여를 원하는 스타트업의 접수를 받으며 6월에 제안서 검토 및 PT 등 종합 심사를 거친다. 이후 약 4개월 동안 협업 가능성 검증과 멘토링 등의 기간을 거쳐 오는 9월 최종 결선(데모데이)을 진행한다. 투자금 및 시상금은 총 11억 원 규모다.
신영욱 교원그룹 디지털융합사업본부장은 "이번 공모전으로 잠재력 있는 스타트업들이 교원그룹과 함께 동반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지혜 기자 sj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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