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파이낸셜 타임즈와 글로벌 리서치 전문기관 스태티스타(Statista)가 최근 발표한 '아시아 태평양 고성장 기업 2020(FT High Growth Companies Asia-Pacific 2020)'에서 마켓컬리는 11위에 올랐다.
이번 순위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12개 국가 기업 중 2015년부터 2018년까지의 연평균 성장률을 기준으로 매겨졌다.
마켓컬리는 총매출 성장률 5213.3%, 연평균 성장률 275.9%를 기록했다.
500대 기업 가운데 국내 기업은 총 34개로 마켓컬리는 국내기업 중에서는 2위를 차지했다. 1위는 바이오리더스였다.
마켓컬리 김슬아 대표는 "마켓컬리는 이러한 성장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더 신선한 식품과 좋은 상품을 소개하고 더 편하게 받아보실 수 있게 해 고객들의 삶이 더욱 풍요로워지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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