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매트리스 및 가구 브랜드 지누스가 한국 소비자를 위한 신제품 4종을 출시한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제품은 그 동안 한국 소비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그린티 매트리스'와 '클라우드 매트리스'의 제품을 좀 더 세분화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그린티 플러스 메모리폼 매트리스, 그린티 플러스 하이브리드 스프링 매트리스, 클라우드 플러스 메모리폼 매트리스, 클라우드 플러스 하이브리드 스프링 매트리스 등 총 4종이다.
이번 신제품 4종을 포함해 지누스 전 매트리스 제품은 충전재와 배출 성분, 내구성 등 엄격한 미국 CertiPUR-US® 인증 기준을 통과해 믿고 사용할 수 있다. 프탈레이트, 난연제, 포름알데히드 등 유해성분까지 제거, 걱정을 줄였다.
지누스 관계자는 "세계 최초로 압축 기술 적용 매트리스를 개발한 매트리스 업체로서 한국 소비자 의견을 반영한 이번 신제품을 출시했다"면서 "이번 플러스 매트리스 출시를 기점으로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을 국내 론칭 예정이니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글로벌 매트리스 및 가구 브랜드 지누스는 매트리스 압축포장배송(Mattress-in-a-box)을 세계 최초 도입해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른 국내 매트리스 제조 및 유통 기업이다. 현재까지 200건 이상의 국내외 상표권과 400여 건에 달하는 국내외 특허 및 실용신안권을 보유하며 우수하고 독보적인 제품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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