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한 8개사는 한국파마, 퀀타매트릭스, 와이팜, 피플바이오, 제놀루션, 이오플로우, 엔에이치기업인수목적16호, 미래에셋대우기업인수목적5호 등이다.
한국파마는 의약품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은 661억원, 영업이익은 72억원이다. 퀀타매트릭스는 의료용 기기 제조업체다.
전자제품 제조업체인 와이팜의 지난해 매출액은 1254억원, 영업이익은 119억원이다. 피플바이오는 알츠하이머병 진단 제품 등을 주로 생산한다.
제놀루션은 핵산 추출기기 및 시약을, 이오플로우는 웨어러블 인슐린 패치 펌프 등을 주로 생산한다.
엔에이치기업인수목적16호와 미래에셋대우기업인수목적5호는 기업 인수·합병을 목적으로 설립된 서류상 회사(SPAC)다.
KPI뉴스 / 양동훈 기자 yd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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