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톡스 정현호 대표가 21일 메디톡스 보통주 520주를 장내매수했다.
취득 단가는 19만3040원으로 총 1억 원 규모다. 이로써 정 대표의 지분율은 직전보고서 기준 18.79%에서 18.80%로 0.01%포인트 늘었다. 총 109만3444주를 보유하게 됐다.
지난 3월 세 차례에 이어 한달 만의 주식 매입이다.
전날 메디톡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메디톡신주 품목허가 취소 절차에 나서면서 하한가로 직행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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