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해를 운영하는 버드뷰는 소비자들의 솔직한 화장품 리뷰가 누적 500만 건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작년 5월 400만 건을 돌파한 지 11개월 만에 이룬 성과다.
화해는 월간 실사용자(MAU) 130만 명을 보유한 국내 대표 모바일 화장품 정보 앱이다. 16만여 개의 제품 정보와 업계 최대 규모의 리뷰 데이터를 바탕으로 사용자에게 꼭 맞는 화장품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화해 리뷰를 작성한 사용자는 총 270만 명으로, 업계 최대 리뷰 작성자 수를 기록했다. 또한 이를 누적 500만 건의 리뷰 수와 비교해 보면 인당 평균 1.9개의 후기를 작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화해는 사용자 연령, 피부 타입, 피부 고민, 성별 등 개인의 특성에 따라 리뷰를 볼 수 있는 '내 피부 맞춤' 기능과 제품을 추천하는 'For You' 등 화장품 정보 개인화 서비스도 제공한다.
화해는 이번 리뷰 500만 건 돌파를 계기로, 향후 데이터 연구를 기반으로 한 다각화된 접근을 시도하고 화장품 정보 탐색부터 구매까지 전과정의 고객 경험을 극대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웅 버드뷰 대표는 "화해는 화장품 관련 모든 정보를 진솔하고도 공정하게 소비자에게 전달하고자 항상 노력하고 있다"면서 "화해에 누적된 500만 건 이상의 리뷰 데이터를 활용해 사용자의 니즈를 먼저 발견하고 새롭게 제안하는 사용자 중심의 No.1 화장품 정보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손지혜 기자 sjh@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