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키움 문예 공모는 소외 아동·청소년을 중심으로 다양한 창의·인성교육을 지원하는 CJ의 사회공헌활동이다.
5회째 진행된 이번 공모에 '꿈·사랑·용기'를 주제로 역대 최다인 1600여 개의 그림과 글 등이 접수됐다.
작품집에는 수상작 20점을 포함해 포함해 총 210점이 수록됐다. 공모 심사는 시인 이해인 수녀와 사석원 한국화가가 맡았다.
꿈이 자라는 방은 4월 18일부터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판매 수익금 전액은 아동·청소년들의 교육지원사업에 사용된다.
CJ나눔재단 관계자는 "책을 통해 아이들이 지역아동센터에서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는 모습들을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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