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대표 애널리스트 6명이 강사로 나선다. 이날 '국민 주식 삼성전자 탐구'를 시작으로 오는 29일까지 전기차, 제약·바이오 등 핵심 산업 트렌드에 관해 설명한다. 고객이 댓글로 올린 질문에 애널리스트들이 직접 답변할 예정이다. 실시간으로 진행된 세미나 콘텐츠는 다시보기도 가능하다.
또 주식투자 관련 용어 해설, 모바일 앱 '엠팝(mPOP)' 활용법 등 주식투자 관련 기초적인 내용을 담은 영상 다섯편도 오는 29일까지 공개할 계획이다.
권용수 삼성증권 디지털채널본부장은 "유튜브 열풍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양질의 정보를 신속히 전달하기 위해 디지털 채널을 적극 활용 중"이라면서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신규 고객을 위해 '어서와, 증권은 처음이지?'와 같은 다양한 동영상 콘텐츠를 지속해서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손지혜 기자 sj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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