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트럴 시크는 마스크 착용으로 변화된 외출 문화에 맞춰 피부광 중심의 스킨글로우를 살리고, 완벽한 커버보다는 피부 결을 따라 느껴지는 자연스러움을 연출한다.
상대적으로 많이 드러나는 아이 메이크업은 볼드한 아이라인이나 속눈썹을 살린 마스카라로 포인트는 살리되 큰 색감은 더하지 않는다.
브랜드 헤라의 김동현 메이크업 수석 아티스트는 "2020년 봄은 마스크 착용으로 피부 본연의 광을 드러내는 스킨글로우 메이크업이 지속해서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일상생활과 마스크 착용 전후에도 큰 차이가 없도록 연출했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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