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이 국내 마스크 공급 확대 기여를 위해 직접 마스크를 만든다.
현대차그룹은 상반기에 생산이 가능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정부의 마스크 공적 공급 확대에 기여하고 임직원 안전을 확보하려는 목적"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아직 세부 운영 방안을 정해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현대차그룹 내 시설 중 설비와 인력을 수용할만한 곳에서 마스크를 생산할 예정이다.
앞서 삼성전자는 마스크 생산 업체들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적극 지원하며 생산량을 크게 늘렸다.
KPI뉴스 / 김혜란 기자 khr@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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