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본점, 4월 9일 폐점 후 방역…10일 정상 영업

남경식 / 2020-04-10 09:51:25
▲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전경. [현대백화점 제공]

현대백화점은 코로나19 확진자가 지난 2일 압구정본점 매장에 방문했다는 사실을 보건당국으로부터 9일 오후 늦게 통보받아 폐점 후 방역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현대백화점 본점은 10일부터 정상 영업을 한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매장을 방문한 확진자가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고, 밀접 접촉자도 없었다"며 "그간 방역과 소독을 매일 꾸준히 해왔다는 점을 보건당국으로부터 확인받았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남경식

남경식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