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에 벚꽃 활짝"…휠라 언더웨어, 봄을 입다

이종화 / 2020-04-01 09:52:50
휠라 언더웨어, 블라썸 에디션 출시
브래지어, 여성용 드로즈 등 속옷과 이지웨어 라인
휠라 언더웨어는 스프링 언더웨어룩을 완성시킬 '블라썸 에디션(BLOSSOM EDITION)'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휠라 언더웨어의 블라썸 에디션은 봄 분위기 가득한 사랑스러운 컬러감과 플라워 모티브가 매력적인 아이템들로 구성됐다. 와이어 브라와 브라렛, 드로즈 등을 포함한 '언더웨어'에서부터 가벼운 맨투맨, 팬츠, 원피스 등 '이지웨어'까지 한데 모았다.

▲ 휠라 언더웨어는 스프링 언더웨어룩을 완성시킬 '블라썸 에디션(BLOSSOM EDITION)'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휠라 제공]

블라썸 에디션의 '언더웨어' 라인은 지금 계절에 잘 어울리는 페일핑크, 페일옐로우, 라이트블루, 라일락 등 소프트한 컬러를 중심으로 봄의 화사한 느낌을 살렸다. 화이트 밴드에 톤온톤 리니어 로고를 매치해 깔끔한 느낌을 더했고, 흡한속건의 기능성 원단을 사용해 쾌적하고 편안하다. 부드러운 착용감의 여성 드로즈는 헴 원단을 사용해 봉제선이 없어 라인이 비치지 않는다.

레이스 원단이 매칭된 브래지어도 와이어 버전과 브라렛 두 타입으로 선보인다. 브라렛은 노와이어 패드 탈부착형 스타일로 가슴을 편안하게 감싸준다. 

마치 벚꽃 잎이 흩날리는 듯한 화사한 플라워 패턴의 언더웨어도 준비됐다. 얇고 부드러운 원단으로 착용시 편안함과 안정감을 제공한다.

블라썸 에디션의 '이지웨어'는 집 안에서 편안하면서 스타일리시하게 입기 좋은 맨투맨, 반팔 티셔츠, 팬츠, 원피스 등으로 구성됐다. 홈웨어는 물론 가까운 외출에도 입기 좋은 원마일웨어로도 손색이 없다.

휠라 언더웨어 관계자는 "겉옷만큼 스타일리시한 언더웨어 니즈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며 "계절을 담은 컬러와 프린팅을 더한 언더웨어로 몸도 마음도 화사한 봄날을 즐기시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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