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집콕족 '간편식' 인기…오뚜기, '부산식 돼지국밥' 출시

이종화 / 2020-03-12 10:04:03
▲ 오뚜기(대표 이강훈)가 진한 육수의 정통 부산식 돼지국밥인 '맛있는 오뚜기 컵밥 부산식 돼지국밥'을 출시했다. [오뚜기 제공]

코로나19로 집콕족이 증가하며 '간편식'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오뚜기(대표 이강훈)가 진한 육수의 정통 부산식 돼지국밥인 '맛있는 오뚜기 컵밥 부산식 돼지국밥'을 출시했다.

'맛있는 오뚜기 컵밥 부산식 돼지국밥'은 돈골로 진하게 우려낸 깊은 국물맛이 특징이다. 담백한 돼지고기를 푸짐하게 넣어 정통 부산식 돼지국밥을 간편한 컵밥으로 구현한 제품이다.

'맛있는 오뚜기 컵밥 부산식 돼지국밥'은 기존 컵밥 대비 밥을 20% 더 담은 프리미엄 컵밥으로 기존 컵밥의 양이 다소 부족하다는 소비자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탄생했다. 더욱 풍부한 밥으로 든든하고 맛있는 한끼 식사를 할 수 있는 컵밥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오뚜기 컵밥은 뛰어난 맛과 품질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부산식 돼지국밥' 등 다양한 신메뉴의 프리미엄 컵밥 출시로 간편식 시장을 선도해나갈 예정 "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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