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설 연휴 기간 전국 15개 백화점과 6개 아웃렛에서 '설 연휴 힐링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압구정본점은 해외패션 이월상품전, 무역센터점은 새해맞이 가구대전, 판교점은 모피 특별전을 연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 등 6개 점포는 '홀리데이 빅찬스'를 통해 다양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은 '구두 선물 상품전'을 연다.
판교점 '판교 보드카페', 미아점 '명절 힐링 클래스' 등 가족 단위 고객들을 위한 이벤트도 열린다.
현대백화점은 설 연휴를 맞아 각 점포별로 이틀간 휴무에 들어간다.
무역센터점, 킨텍스점, 판교점, 대구점, 울산점, 충청점 등 6개 점포는 설 전날 및 당일(24~25일) 휴점하고, 압구정본점, 천호점, 신촌점, 목동점, 미아점, 디큐브시티, 중동점, 부산점, 울산동구점 등 9개 점포는 설 당일과 다음날(25~26일) 휴점한다. 현대아울렛 6개 점포(김포점, 송도점, 동대문점, 가산점, 가든파이브점, 대구점)는 설 당일인 25일만 휴점한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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