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자 어깨끈, 물병 포켓, 원터치 조절끈, 내부 네임택 '디테일의 힘' 휠라코리아(대표 윤근창)가 전개하는 유아동복 브랜드 휠라 키즈(FILA KIDS)는 다가오는 신학기를 맞아 아이들의 동심만큼 화사하고 발랄한 디자인의 '스낵타임 백팩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스낵타임 컬렉션은 '젤리백', '마카롱백', '슈팅스타백', '크래커백' 총 4종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에서 착안한 제품명이 재미를 더한다. 디자인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올바른 체형 형성을 돕는 인체공학적 시스템이 적용됐다.
먼저, 활용도를 높인 전면부 멀티 포켓이 눈에 띈다. 메인 수납공간외에도 소지품 분할 수납이 가능한 공간을 마련했고, U자 어깨끈과 에어매쉬 소재를 사용한 등판으로 아이들의 허리 부담을 최소화 했다. 가방 측면에는 보냉보온 물병 포켓 수납공간을 마련하고 스트레치 밴드로 물병 빠짐을 막는 등 디테일을 살렸다.
중간 체스트벨트로 가방끈 흘러내림을 방지했고, 아이들도 쉽게 조절할 수 있는 원터치 조절끈을 사용했다. 가방끈에 적용한 3M 포인트는 야간에도 눈에 잘 띄도록 만들어 아이들의 안전까지 생각한 세심함이 돋보인다.
모든 백팩 바닥에는 속고발(바닥 받침용 장식)을 부착해 가방의 오염과 손상을 최소화했으며, 백팩 내부에 이름표를 달아 분실 위험을 낮췄다.
휠라 키즈 관계자는 "스낵타임 백팩 컬렉션은 아이들 특유의 사랑스러움과 발랄함을 디자인으로 구현했으며, 꿈 많은 성장기 아이들을 위해 안정적인 착용감 등 기능도 놓치지 않았다"며 "겨울방학과 크리스마스, 새학기를 앞둔 자녀들에게 스타일리시하고 편안한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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