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인리스 노즐, 3Way 노즐 등 각종 최초 기술 선보이며 혁신 주도 생활가전 전문 기업 콜러노비타가 15년 연속으로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비데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콜러노비타는 지난 2008년 국내 최초로 스테인리스 노즐을 적용한 노비타 비데를 출시하며 비데 업계에 혁신을 불러 일으켰다. 그 이후로도 '3Way 노즐', '3D 무브워시' 등 다양한 국내 최초 기술을 꾸준히 선보이면서 비데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최근에는 스파 기능을 갖춘 '스파 비데(BD-TE91M)'를 출시,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스파 비데는 노비타가 국내 최초로 선보인 '3Way 노즐'을 활용한 2분간의 '스파 모드'를 적용한 제품이다. 한 개의 노즐이 360도 회전하며 세 가지 물줄기를 제공하는 3Way 노즐로 '에너지', '쿨다운', '릴렉스' 세 가지 모드의 스파 마사지를 제공해 사용자별 맞춤 테라피가 가능하다.
여기에 노즐의 움직임을 전후좌우 사방으로 확대한 '3D 무브워시'로 더 넓은 범위에 대한 입체세정이 가능하다. '3D 무브워시' 역시 노비타가 국내 최초로 선보인 기능이다.
이현식 노비타 마케팅 총괄 상무는 "올 하반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스파 비데에 이어 다음달에는 체성분 측정이 가능한 '헬스케어 비데'를 출시할 예정"이라며 "스파, 헬스케어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해 비데가 단순한 생활가전을 넘어 생활의 파트너로 함께 하게 되는 것이 콜러노비타의 목표"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퍼스트트브랜드 대상은 경제, 인물, 문화 등 사회 각 분야의 리딩 브랜드를 발굴해 시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어워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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