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박정민, 와식 생활 마스터의 엉뚱한 매력

김현민 / 2019-12-13 14:46:30
13일 밤 11시 10분 방송, 혼자 보낸 일상 공개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박정민이 반전 매력 가득한 일상을 공개한다.

▲ 배우 박정민이 1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일상을 공개한다. [MBC 제공]

13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되는 324회에서는 박정민이 게임에 몰두하는 모습부터 자연스러운 와식 생활 마스터의 면모까지 보여준다.

앞서 녹화에서 의뢰받은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하던 박정민은 결국 '아무 말 대잔치'만 벌이다 게임에 몰두했다. 창작을 위해 고뇌하던 모습과 다르게 하루 중 제일 의욕 있는 모습으로 엉뚱한 면을 보여줬다.

게임을 마친 박정민은 영감을 얻기 위해 영화를 봤지만 졸음을 참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불까지 꺼내 덮고 누운 그는 낮 시간대에 하루를 마무리하는 듯한 느낌까지 줬다.

고요한 시간을 보내던 박정민은 친구와 밥을 먹기 위해 밖으로 나섰다. 식당으로 가던 그는 길 한쪽에 있는 스티커 사진기를 발견했다. 박정민은 혼자 사진기 안으로 들어가 사진을 찍었고 "어느 순간 혼자 여행 가면 꼭 스티커 사진을 찍게 됐다"며 이유를 밝혔다.

인간미 넘치는 박정민의 일상이 담긴 '나 혼자 산다'는 13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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