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하얏트 서울 '델리', 1+1 파이널 와인 세일

이종화 / 2019-10-24 16:03:05
소믈리에가 엄선한 20종 이상의 인기 와인을 1+1 구매
깊은 맛 자랑하는 ‘크리안자’ 등급의 스페인 와인 선보여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의 프리미엄 고메 숍 '델리'는 깊어가는 가을 분위기와 함께 와인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1+1 파이널 와인 세일'을 10월 31일까지 선보인다.

'1+1 파이널 와인 세일'은 호텔의 전문 소믈리에가 엄선한 레드, 화이트, 로제 및 스파클링 와인을 포함한 20종 이상의 다양한 와인을 1+1으로 제공한다.

▲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의 프리미엄 고메 숍 '델리'는 깊어가는 가을 분위기와 함께 와인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1+1 파이널 와인 세일'을 10월 31일까지 선보인다. [그랜드하얏트 호텔 제공]

뿐만 아니라, 평소 고객들에게 인기가 좋았던 '오리스탄 크리안자 (Oristan Crianza)' 와인을 선보였다. '크리안자'는 오크통에서의 숙성 기간에 따른 스페인의 와인 표기 등급으로 6개월 이상 오크통에서 숙성시킨 와인을 일컫는 말이다.

'오리스탄 크리안자'는 바이올렛 빛깔의 짙은 다크 체리 색이 특징이며, 코코아, 바닐라, 커피, 오크 등의 아로마를 풍부하게 느낄 수 있어 고객에게 인기가 좋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관계자는 "델리는 국내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와인부터 가성비가 좋은 프리미엄 와인까지 다양한 와인을 제공해 와인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아왔다"며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칠레를 포함한 다양한 지역의 와인이 준비돼 있으니 이번 세일을 적극 추천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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