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장애인사격연맹과 화성시장애인사격연맹 주관 '2024 화성시장배 전국장애인사격대회'가 오는 31일까지 5일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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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임성 화성시부시장이 27일 열린 '2024 화성시장배 전국장애인사격대회' 개막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화성시 제공] |
27일 화성시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2024 파리패럴림픽 및 2025년 상시훈련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이날 화성시 양감면 소재 경기도사격테마파크에서 개막됐다.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2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절단 및 기타장애 부분과 청각장애 부문으로 나뉘어 국제사격연맹(ISSF), 세계장애인사격연맹(WSPS) 규정에 따라 진행된다.
손임성 화성부시장은 "2024년 파리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할 선수들을 선발하는 뜻깊은 대회를 화성시에서 개최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대회 준비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2025년 특례시로 도약하는 화성시의 위상에 맞게 화성시장애인체육체육 활성화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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