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이재명 대표의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결정, 늦었지만 다행"

김영석 기자 / 2024-02-05 23:28:25
SNS통해..."기득권 내려놓는 정치 혁신, 저 역시 책임 있게 해나가겠다"
김동연 경기지사가 이재명 대표의 준연동형 국회의원 비례대표제 결정에 "늦었지만 다행"이라고 밝혔다.

▲ 김동연 경기지사.  [경기도 제공]

 

김동연 지사는 5일 밤 자신의 SNS에 "이재명 대표의 준연동형 유지 결정, 늦었지만 다행"이라며 "소수정당의 국회진출과 연대협력의 정치가 촉진되기를 기대한다"고 적었다.

이어 "준위성정당 결정은 여전히 아쉽다"며 "위성정당방지법을 반대하는 국힘은 국민적 지탄을 받아 마땅하다"고 여당을 겨냥했다.

그러면서 "아직 제대로 된 정치혁신은 시작도 못했다"면서 "기득권 내려놓는 정치 혁신, 저 역시 민주당원의 한 사람으로서 책임 있게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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