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기도당은 기초단체장 2차 경선결과, 연천·양평·가평 3곳 모두 현역 단체장이 1위를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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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경기도당 청사 전경. [뉴시스] |
경선 결과를 보면 연천군 김덕현 현 군수, 양평군 전진선 현 군수, 가평군 현 서태원 군수가 경선에서 승리해 단수추천을 받았다.
앞서 지난 8~9일 실시된 기초단체장 경선에서도 의정부(김동근)·양주(강수현)·과천(신계용)·의왕(김성제)·구리(백경현)·하남(이현재)·여주(이충우)·이천(김경희)·광주(방세환) 등 현역 시장 9명 모두 승리했다.
광역의원의 경우, 연천군 선거구에서 김미경 연천군의회 의장과 윤종영 경기도의원이 경선을 치르게 됐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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