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2일 치러지는 부산시교육감 재선거에 출마한 김석준 예비후보는 9일 저녁 서면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후원회장 위촉식과 함께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 ▲ 김석준 예비후보가 후원회장 이원종 씨 등과 함께 토크콘서트를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
이번 행사에서 배우 이원종이 공식 후원회장으로 위촉됐다. 배우 이기영도 명예 후원회장을 맡게 됐다.
이원종 배우는 인사말을 통해 "부산교육의 정상화와 미래 세대를 위한 가장 올바른 선택은 김석준 후보"라며 김석준 후보의 당선을 위해 함께 뛰겠다는 강한 의지를 다졌다.
위촉식에 이어 열린 토크 콘서트에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석해 부산교육의 방향과 민생 정책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를 펼쳤다.
민생경제 전문가 안진걸 씨와 임세은 민생경제연구소장 사회로 진행된 이날 토크 콘서트에는 △'설명천재' 골드락스 경제연구소 박시동 소장 △부동산 애널리스트 이광수 △오동현 변호사 △'스포츠춘추' 대표 박동희 기자 등이 패널로 참여했다.
김석준 후보는 이날 행사에서 "재선교육감을 역임하며 자질과 역량이 검증된 준비된 교육감이 바로 김석준"이라며 "우리 아이들에게 꿈을, 교육가족에게 자긍심을, 학부모와 시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부산교육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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