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농협(조합장 이성수)은 농협중앙회에서 실시한 2025년 상호금융대상 평가 결과에서 2분기 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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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양농협 이성수 조합장과 임직원들이 상호금융 우수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밀양농협 제공] |
밀양농협은 2024년도에 △종합경영평가 연속 1등급 △상호금융예수금 9000억 달성 △상호금융(예수금·대출금) 1.7조 달성 영예를 안았다.
이뿐만 아니라 전국 1110개 농축협 중 5개 농협만 선정해 시상하는 범농협 사회공헌상을 비롯해 보건복지부 주관 경남 관내 농축협 중 최초로 지역사회공헌 인정패를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보여 명실공히 전국 최고의 농협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성수 조합장은 "4800여 조합원과 직원들의 노력으로 많은 성과를 달성해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조합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착한 농협, 경남을 넘어 대한민국의 대표 농협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상호금융대상은 매년 1110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상호금융 사업실적, 재무관리, 건전성 평가와 재무관리 등 신용사업의 전 부문을 종합적으로 평가, 우수한 성적을 거둔 농축협을 대상으로 시상하는 제도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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