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5시 42분 광교신도시 내 경기 용인시 수지구 29층짜리 아파트 10층에서 불이 났으나 다행히 인명피해 없이 29분 만에 불길이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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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일 화재가 발생한 용인시 수지구 한 아파트 10층에서 검은 연기가 솟아오르고 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
화재가 발생하자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지휘 차량 등 장비 32대와 인력 96명을 투입했다.
이 불로 주민 38명이 긴급 대피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에어컨 실외기 과열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KPI뉴스 / 강기성 기자 seu504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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