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는 제66회 밀양아리랑대축제 기간인 24일부터 3일간 홍보체험관 부스에서 생동감 넘치는 VR(가상현실) 체험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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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VR 바이브 체험 행사장 모습 [밀양시 제공] |
VR 체험관에서는 다양한 VR 장비와 체험 콘텐츠가 운영된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 IT기술인 컴퓨터가 만든 현실감 넘치는 영상과 소리를 통해 실감 나는 디지털 상상의 세계를 접할 수 있다.
VR 체험 장비는 원통형 구조에서 영상에 따라 움직이는 VR 어트랙션, VR 헤드셋과 기기를 이용하는 VR 바이브(VIVE), 가상 공간에서 짜릿한 레이싱을 즐길 수 있는 VR 레이싱 등 세 가지로 나뉜다. 체험 시간은 각각 5분 정도다.
손윤식 공보전산담당관은 "VR 체험관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밀양아리랑대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체험 거리가 될 것"이라며 많은 이용을 권했다.
밀양시, 청년 창업 컨설팅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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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양시 청년 창업 프로그램 포스터 |
밀양시는 청년 창업가의 성공과 사업 고도화를 위한 '청년 창업 컨설팅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밀양에서 창업하고 싶은 예비 창업가 또는 창업한 청년 10명을 선발해 실증연구, 멘토링, 상용화 지원 등 컨설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원 대상은 밀양에서 창업 예정이거나, 창업한 18~39세 청년이다. 밀양시민이 아니더라도 선정 후 3개월 이내 전입하면 참여할 수 있다.
희망자는 6월 14일까지 시 대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해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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