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무안소방서와 무안군 의용소방대 연합회, 나광국 전남도의회 의원이 극한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해 지역 복구를 위해 팔을 걷었다.
| ▲ 전남 무안소방 대원들이 무안읍 용산마을을 찾아 수해 복구 작업에 나서고 있다. [무안소방서 제공] |
5일 무안소방서와 나광국 의원 등은 무안읍 용산마을을 찾아 피해 현장을 점검하고, 토사 제거와 침수 주택 정리 등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복구 활동은 마을 도로 쓰레기 제거와 침수 주택 내 청소, 폐생활용품 정리 등 다양한 지원에 나서며 수해 주민을 위로했다.
안철수 무안소방서장은 "피해 주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며 "끝까지 군민 곁에서 복구와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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