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희 군수 '마한의 심장 영암' 바둑팀 플레이오프 진출 축하

강성명 기자 / 2025-04-24 20:01:32

우승희 전남 영암군수가 '마한의 심장 영암' 바둑팀의 플레이오프 진출을 축하했다.

 

▲ 영암군 바둑팀 '마한의심장 영암' 대국 장면 [영암군 제공]

 

우 군수는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4위가 3위를 2연승 해야 이기는 불리함을 극복했다. 창단 2년만에 정말 기쁜 소식이다"며 2024-25 KB국민은행 바둑리그 플레이오프 진출을 환영했다. 

 

또 "한해원 감독님과 고문이신 조훈현 국수님, 선수단 여러분 화이팅입니다. 내친김에 우승까지 염원해본다"며 "플레이오프는 3차전(4월 24일, 5월 1~2일)이 열리니 많은 응원 부탁한다"고 밝혔다.

 

'마한의 심장 영암' 팀은 정규리그에서 8승 6패를 기록하며 4위로 포스트시즌에 올랐다.

 

이번 포스트시즌은 1분10초 피셔 방식의 초속기로 진행되며, 우승팀에는 2억50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준우승은 1억 원, 3위 6000만 원, 4위는 3000만 원을 받는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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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명 / 전국부 기자

광주·전남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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