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나만의 화풍을 발견했던 순간, 한 송이의 꽃을 그리며 나만의 감각과 표현 방식을 찾을 수 있었다. 그때의 순수한 열정을 되새기며 이번 전시를 준비했다"
![]() |
| ▲신라호텔에서 열리는 아트페어 포스터.[김다영 작가 제공] |
![]() |
| ▲김다영 작가의 선물 53.0X45.5cm 캔퍼스에 아크릴.[작가 제공] |
![]() |
| ▲김다영의 지름길은 없다. 45.5X38.0cm 캔퍼스에 아크릴.[작가 제공] |
김다영은 "초심을 되돌아보며, 관람객들에게도 자신만의 순수한 열정을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다영 작가의 작품은 신라호텔 11층과 12층에서 3월 2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