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의 식품 가공업체에서 판매한 '햇살가득 토마토 즙'에서 기준치보다 초과된 납이 검출돼 회수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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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납이 초과 검출된 '햇살가득 토마토 즙'. [식약처 제공]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제조가공업체인 '완주군로컬푸드가공식품생산자협동조합'이 제조, 판매한 과채주스 '햇살가득 토마토 즙'에서 납이 기준치보다 초과 검출됐다고 30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제조일자 '2025. 7. 18.'로 표시됐다.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6개월'인 200ml 제품이다. 총 생산량은 3만3200ml로 166개 분량이다.
식약처는 "전북 완주군청이 해당제품을 신속히 회수 조치하도록 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 달라"고 당부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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