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함평군이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25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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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평군청 전경 [함평군 제공] |
신청 대상은 함평군에 30일 이상 계속해서 주소를 둔 개인, 개인사업자, 법인·단체, 공공기관 등이며 대상자 선정은 출고·등록 순서로 이뤄진다.
올해 보급량은 257대로 상반기에 승용 90대, 화물 40대며, 하반기에 승용 103대, 화물 24대를 지원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보조금은 승용차 최대 1300만원, 화물차는 최대 2200만 원을 지원한다.
영업용 전기 택시를 구매하는 경우 국비 250만 원이 추가 지원되고, 차상위 이하 계층이 전기자동차를 구매하면 국비 보조금이 최대 30% 추가 지원된다.
신청방법은 자동차 제작·수입사에서 구매계약을 체결 뒤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지원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대리점을 통한 대행 신청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함평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확인하거나 환경관리과 기후대응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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