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내년 도내 농촌 현장 인력난 해소를 위해 라오스 계절근로자 투입 인원을 500명으로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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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오스 노동부장관과 국제협력 확대방안을 논의한 김태흠 충남지사 일행.[충남도 제공] |
동남아시아 중앙·지방정부와 교류·협력 확대를 위해 라오스를 방문 중인 김태흠 지사는 7일 바이캄 카타냐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장관을 만나 국제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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