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과천시가 오는 13일 오후 3시 시청 대강당에서 환경운동가 겸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와 함께하는 환경토크콘서트 '기후 위기를 기후 기회로!'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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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줄리안 퀸타르트'와 함께 하는 환경콘서트 개최 포스터. [과천시 제공] |
푸른과천환경센터 주관으로 진행하는 이번 환경콘서트에서는 기후 위기와 탄소중립, 시민이 일상에서 할 수 있는 채식, 플로깅, 제로웨이스트 등 기후위기를 막는 생활 속 실천 사항 등을 짚어 본다.
여기에 줄리안 퀸타르트 자신의 경험담을 풀어 놓는다.
행사에는 과천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며, 원활한 운영과 좌석 배정을 위해 사전 신청을 받는다.
신청은 과천시청 누리집(www.gccity.go.kr)과 포스터에 있는 QR코드를 촬영하면 연결되는 구글폼을 통해 등록할 수 있다.
과천시 관계자는 "탄소중립에 대한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과천시의 일련의 노력에 동참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KPI뉴스 /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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