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목포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이 신입생, 학부모, 지도교수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3일 '2024학년도 입학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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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목포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이 지난 23일 '2024학년도 입학식'을 개최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목포대 제공] |
25일 목포대에 따르면 신입생은 앞으로 창의 융합형 교육, 수요 중심의 맞춤형 영재교육, 독서인문학캠프, 로봇과학캠프, 프로젝트형 그룹탐구활동, 우주과학캠프, 퓨처메이커스인공지능캠프, 진로코칭 프로그램 등 1년 동안 모두 100시간 이상의 다양한 영재교육을 받게 된다.
강장원 반도체공학과 교수는 "개원 20주년을 맞이한 과학영재교육원은 2004년부터 학생들의 창의성 신장과 자발적인 탐구능력 배양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새로운 실험적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과학 영재들이 자신들의 자질을 더욱 향상 시켜 국가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목포대 과학영재교육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해 정부 과학기술진흥기금과 복권기금 지원으로 운영되고 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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