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이 요리축제 'NS쿡페스트(NSCookfest)2019'를 5월 30일 양재aT센터에서 개최한다. 또 4월 8일부터 30일까지 요리축제 내에 메인 행사인 요리대회의 참가접수를 받는다.
NS홈쇼핑측은 "건강한 가정간편식 레시피 발굴 및 대중화를 통해 국민 건강증진과 대한민국 식품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매년 쿡페스타를 개최하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는 '건강한 아이디어 가정간편식'을 주제로 5월 30일 양재동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행사를 연다. 가정간편식 부문과 밀키트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가정간편식은 일반 50팀, 고등학생 30팀이 본선에 오르게 되고, 밀키트 부문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접수한다.
이번 요리경연은 국내 최대 규모의 12년차 요리경연대회로 상금 규모만 총 1억 원이다. 부문 구분없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대상(1팀)에는 상금 3000만 원이 주어지며, 가정간편식 일반부문 △최우수상(1팀) 1000만 원 △우수상(2팀) 500만 원을 각각 시상한다.
가정간편식 고등학생부문은 △최우수상(1팀) 500만 원 △우수상(2팀) 300만 원을 수여한다. 이 외에 가정간편식 본선 진출팀에게는 상금 30만 원과 장려상이 주어진다. 밀키트부문 부문에서는 △금상(1팀) 500만 원 △은상(2팀) 300만 원 △동상(17팀) 에게는 50만 원을 수여한다. 총 1억 원 상당의 상금이 주어진다.
문화공연으로 김소현&손준호의 뮤지컬과 NS홈쇼핑 공개방송(투맨/투걸 스토리)을 현장에서 즐길 수 있다. 또 하림그룹 명품정육점, 프레쉬 푸드마켓, 카페보나파르트, NS상생스토어 등 시식 및 판매를 통해 다양한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전시, 체험존에서는 국가식품클러스터존 NS플레이존, NS간편식편의점이 운영된다.
도상철 NS홈쇼핑 총괄사장은 "NS홈쇼핑은 앞으로 건강한 가정간편식을 다양하게 개발해 미래 식품산업을 선도할 것"이라며 "NS Cookfest 2019에서 미래 식품산업을 이끌어갈 건강한 아이디어가 제시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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