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NH올원뱅크'의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를 기존 삼성 안드로이드에서 아이폰을 포함한 전 기종으로 확대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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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올원뱅크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 안내 시각물. [NH농협은행 제공] |
이에 따라 민간 모바일 신분증 사업자 중 최초로 휴대폰 전 기종 지원체계를 구축했다고 NH농협은행은 설명했다. NH올원뱅크 모바일 신분증은 블록체인 기반으로 실물 신분증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갖는다.
NH농협은행은 오는 6월 12일까지 기념 이벤트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벤트 기간 중 모바일 신분증을 등록한 뒤 응모한 1만7000명에게 NH포인트 최대 3만 원을 제공한다. 또 추첨을 통해 아이폰17프로를 제공한다.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해 포용금융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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