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시중은행 최초로 한국금거래소 매매대행 실버바 100g 권종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또 이날부터 출시를 기념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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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은행 '100g 실버바 매매대행 서비스' 안내 시각물. [신한은행 제공] |
신한은행은 다양한 실물자산 투자수요를 반영해 기존 1000g 권종에 이어 소액 투자형 실버바 100g 권종을 추가로 출시했다. 전국의 신한은행 영업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8월 29일까지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실버바 100g을 포함한 골드·실버 상품에 10만 원 이상 가입하면,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은화 1온스를 증정한다. 총 300개 한도로 실버바 2kg 이상 구매 고객에게 은화 1온스를 선착순 제공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최근 금·은 가격 상승으로 소액 실물자산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실버바 100g 권종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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