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 20일 경기 양평군 소재 친환경 농산물 유통센터를 찾아 '범농협 한마음 농촌일손 지원' 활동에 동참했다고 24일 밝혔다.
| ▲ 지난 20일 경기 양평군 소재 친환경 농산물 유통센터에서 송춘수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양파 포장 작업을 하고 있다. [NH농협손해보험 제공] |
농번기 일손부족으로 인해 농업인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상황을 널리 알리고, 범국민적인
일손돕기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송춘수 대표이사를 비롯한 농협손해보험 임직원 30여 명, 콜센터 협력업체 임직원 10여 명 등 40여 명이 참여해 양파·감자 분류와 포장을 도왔다.
송 대표이사는 "'고양이 손도 빌린다'는
농번기에 흔쾌히 함께한 협력업체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농작업은
때를 맞추는 것이 중요한 만큼 시기별로 필요한 일손돕기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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