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10시 20분께 울산시 동구에 위치한 조선소에서 협력업체 소속 30대 근로자가 숨져, 경찰이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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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이미지 [뉴시스] |
울산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30대 배관공 A 씨가 조선소에서 건조 중인 컨테이너 선박 안에서 쓰러진 채 동료 직원에 의해 발견됐다.
A 씨는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사망 판정을 받았다.
경찰은 발견 당시 A 씨의 몸에 특별한 외상이 없었던 만큼 정확한 사망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시신 부검 의뢰를 검토 중이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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