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이커머스 기업 이베이의 글로벌 지역사업부 총괄대표로 한국 출신인 이재현 대표가 선임됐다. 이 총괄대표는 미주, 아시아-태평양, 영국 및 중남부유럽 지역 마켓플레이스와 국경간거래(CBT: Cross-Border Trade)사업을 지휘하게 된다.
신임 이재현 총괄대표는 2002년에 이베이에 합류한 후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에 이어 2017년부터는 유럽 지역을 이끌며 회사 성장과 성과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해 왔다.

이 총괄대표는 강력한 고객중심 정책을 통해 아태지역과 유럽의 성장을 이끌어 왔으며, 국경간거래 시장에서 전세계 선두주자 위치를 다지는 한편 한국-호주 등 주요 지역에서 이커머스 1위를 확보했다.
이베이는 각 지역별 고객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지역별 프로모션운영 및 상품소싱, 광고, 마케팅, 판구매자 확보, 구매자 확보 및 유지, 배송물류, 결제 활성화 등의 기능은 각 지역에서 계속 수행할 예정이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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